•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위로하는 사진 이야기
글쓴이
이요셉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요셉

공식 계정사락
그는 수많은 믿음의 실험을 하면서 오늘뿐 아니라 내일도 여전히 일하실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달았다. 미궁 같은 문제를 만나 허우적거린 적도 많았지만 매번 두려움의 실체와 그것을 덮어버리는 믿음을 배웠다. 그리고 온 마음과 몸으로 주님이 가리키시는 곳을 향하는 치열한 믿음의 여정을 기록했다.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로 진정을 품고 사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여러 NGO단체에서 재능을 나누고 있다. 백석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한국나눔봉사대상 금상,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결혼을 배우다』, 『육아를 배우다』 외 6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보이지 않아도 희망은 있다.
사진이 전하는 속 깊은 위로의 메시지


온기가 있는 사진을 찍는 사람 이요셉의 포토에세이. 누군가를 위해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오랜 시간 스스로를 다독이며 우러나온 마음의 소리를 엮었기에 독자들은 사진과 함께 웃고, 한숨 쉬고, 때로는 지친 어깨를 툭툭 두드려 주듯 격려 받을 수 있다. 마음이 아련해지는 사진 한 장, 그 프레임에 담긴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울지 말라고 충고하는 대신, 의미 없는 눈물은 없다고 다독이며 우리 마음 깊은 곳의 상처를 온전히 보듬어 주고 있다.

늘 보아 오던 이웃의 삶과 익숙한 풍경을 담고 있는 사진이지만, 그 동안 알던 세상과 달라 보인다. 남루하고 초라하지만 그곳에 절망은 없기 때문이다. 잇속 차리기를 잊은 순수한 선의가 가득한 사진들을 통해 다시 세상을 향해 웃으며 손 내밀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