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문학에서 동화를 추천받으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시구 막힌 날』, 『꾀병 한 번, 거짓말 두 번!』, 『백령도 점박이물범 두올이』, 『홍어 장수 문순득 표류기』,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등을 썼다. ‘우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간판을 발견하면 사진으로 남기는 버릇이 있다. SF플러스알파에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발랄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빛나는 동화
『하시구 막힌 날』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친구로 다가가고자 하는 해와나무의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 ‘노랑 잎’의 첫 번째 책입니다. ‘노랑 잎’에서는 저학년 어린이들과 아직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중학년 및 고학년 어린이들이 거리낌 없이 읽을 수 있는 흥미롭고 신선한 이야기를 담아 펴내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첫 번째 동화를 펴낸 작가 이퐁은 시간 빠져나가는 구멍 ‘하시구’, 소심한 아이의 마음에 사는 ‘작은 마음 벌레’ 등 기발하고 발랄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채워 줍니다. 여기에 인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은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