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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노동의 역습
글쓴이
크레이그 램버트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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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레이그 램버트

저널리스트로 [하버드 매거진]에서 20년 넘게 스태프 필진 겸 편집자로 활동했다. 의학 저널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부터 스포츠 매거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까지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며 글을 써 왔다. 하버드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첫 책 『마인드 오버 워터(Mind Over Water)』로 퓰리처상 후보에 올랐다.

[뉴욕 타임스]에 기고해 큰 호응을 얻은 사설 [대가 없이 추가된 그림자 노동]을 확장한 책 『그림자 노동의 역습』은 “고용과 노동에 대한 신선한 시각”([커커스 리뷰]), “시간에 대한, 아니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어 놓을 책”([뉴요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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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공짜로 일해 주는가?


바쁜 현대인의 삶을 더욱 분주하게 하는 ‘그림자 노동’의 실상을 파헤친 『그림자 노동의 역습』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하버드 매거진」 편집자로 20년 넘게 활약해 온 저널리스트 크레이그 램버트는 오스트리아의 사회사상가 이반 일리치가 주창한 ‘그림자 노동’ 개념에 착안해, 오늘날 현대인이 보수가 없지만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일들 때문에 얼마나 바쁘게 사는지 날카롭게 지적한다. 아울러 일상 전반에 폭넓게 파고든 그림자 노동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 사회와 경제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상세히 설명한다.

기술이 발전해도 그림자 노동은 줄지 않고, 하루의 많은 시간이 월급 명세서에 찍히지 않는 일들로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다. 왜 늘 시간이 부족한지 궁금한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시간을 소비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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