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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을 일으키자
글쓴이
함석헌 저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2009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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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함석헌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사상가, 사회운동가이며 비폭력 평화운동을 펼친 인물로 호는 신천, 바보새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오산학교에서 역사교사로 활동하며 김교신 등 동인들과 [성서조선]을 만들었고, 해방 후에는 월남하여 성서 강해 등을 하다가 장준하의 [사상계]에 참여하기 시작한다. 1958년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를 써서 당시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사상가, 사회운동가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70년에는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였고, 다양한 저술, 강연 활동 및 사회운동을 이끌며 한국지성사의 큰 스승으로 불렸다.

또한 1979년, 1985년 두 차례에 걸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한 비폭력 평화 운동가이다.
대표 저술로는 [뜻으로 본 한국역사],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씨알의 옛글풀이], [수평선 너머](시집) 등이 있고, 이외에도 많은 글이 [전집], [저작집], [선집], [문집]의 형태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씨알의 바탕은 평화요, 평화의 열매가 씨알이다"

1958년 「사상계」에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를 써서 당시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사상가이자 사회운동의 지도자 함석헌 선생의 전집 12번째 책이다. 『평화운동을 일으키자』는 평화운동과 민주화운동 등의 주제에 대해 선생이 강연했던 기록을 모은 것이다. 선생의 중심 사상인 씨알 철학과 현실 사회운동을 접목시켜, 저자의 현실 참여적 사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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