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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정원
글쓴이
프리더 라욱스만 저
출판사
황소걸음
출판일
200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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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리더 라욱스만

프리더 라욱스만(Frieder Lauxmann)은 저서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할 수 있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며, 우리가 무엇을 알 수 있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작가이다. 먼저 그는 거대 조직에서 사람들이 겪게 되는 사고의 강요을 연구했으며, 그 다음에는 지식의 폭발이 몰고 올 결과들을 탐구했다. 그는 1933년 슈투트가르트 출생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여러 편의 저서를 저술하며 칼스루에에서 살고 있다.

또한 그에게는 사색의 지평을 넓히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극복하는 것도 그에게는 중요한 문제였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그는 『위대한 사상가들의 프로필Profile großer Denker』과 『독립적인 사색을 위한 열 가지 방법들Zehn Wege zum unabhangigen Denken』등을 썼으며 1994년 발간된 『철학의 정원The Philosophic Garden』은 세계적으로 1,500만 부가 팔렸으며, 『헤겔과 함께 자료의 고속도로에서Mit Hegel auf der Datenautobahn』는 중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님펜부르거 출판사에서는 지금까지『자료의 고속도로에서 헤겔과 함께』『철학의 ABC - Das Philosophische ABC』및『철학의 하늘Der philosophische Himmel』,지혜의 철학Die Philosophie der Weisheit』 및 『창조Die Schopfung』이 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철학의 정원은 생각을 지니고 길을 떠나 산책을 하는 사유 공간이다. 사색의 재료는 우연과 목적지, 진리와 그 경계들, 원인과 미래, 시간과 질료, 죄와 운명, 그리고 하나와 전체이다. 이러한 사색의 재료를 가지고 라욱스만은 여섯 장에 걸쳐 서른 세번의 산책을 이끈다. 이러한 난해한 철학적 주제를 저자는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게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쉽게 풀어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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