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는 분야는 막연하고 추상적며, 우리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과목이기도하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이라는 분야를 실생활에서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며,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여러 가지 자료를 잘 갖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핵심은 지구의 자연을 이루고 있는 공기, 흙, 불, 물 이 네 가지 구성요소이다. 우리 몸에서 항상 일어나고 있고, 우리 생활과 절대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 과학. 그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보세요.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지만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전달해 줄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