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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의 빈민가에 핀 꽃
글쓴이
빌 스트릭랜드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09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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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스트릭랜드

직업훈련센터이자 지역사회 예술프로그램인 맨체스터 비드웰의 CEO이다. 그는 맨체스터 장인길드(Manchester Craftsmen's Guild)에서 해마다 수백의 청소년에게 도예, 사진, 회화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그중 90%에게 고등학교 졸업자격을 갖게 했고 대학에 입학시켰다. 한편 비드웰 직업훈련센터(Bidwell Training Center)는 인근의 주요 기업과 협력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요리, 약학, 원예기술과 같은 전문 직업훈련을 실시한다. 그는 사회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맥아더 재단의 '천재 상'을 받았고,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강의했고, 국립예술기금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와 맨체스터 비드웰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세 가지 사례연구의 주제가 됐다. 이제 그의 역할모델은 세계로 퍼지고 있다. 차별받는 재일한국인을 위한 일본으로, 팔레스타인 아이들을 위한 이스라엘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로, 코스타리카로 그의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그는 지금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피츠버그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으며, 지난 30년간 "맨체스터 비드웰"이라는 직업훈련센터이자 지역사회 예술프로그램을 설립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저자가 우리 모두는 우리의 삶에서 얼핏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 어디에도 희생, 사명감, 봉사정신 이런 말은 한 마디도 나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종종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남을 위한 위대한 삶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자는 스스로 명백히 밝히듯이 남을 위한 희생과 봉사의 삶이 아니라, 오로지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고자 했다. 진정한 자신에 충실한 삶이 결과적으로 남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삶이다. 명료한 예술가적 직관, 열정, 소망에서 내면의 몰입을 이루고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전진한 그의 삶에서 우리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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