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현대문학의 흐름을 작가론 위주로 기술한 것으로 인도네시아 문학의 대표 작가와 그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첫째 장에서는 인도네시아문학에 대한 개괄적 이해, 둘째 장에서는 인도네시아 현대문학에 영향을 끼친 혼혈인문학의 이해, 세 번째 장에서는 인도네시아 현대문학의 선구자인 하이릴 안와르의 시 세계, 네 번째 장에서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작가 쁘라무디아의 삶과 문학세계, 다섯 번째 장에서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시인이며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렌드라의 시 세계, 여섯 번째 장에서는 언론인 출신의 작가 목타르 루비스의 작품세계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쁘리야이인 우마르 까얌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 한권으로 인도네시아의 현대 문학의 흐름을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