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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왜 네가 힘들까
글쓴이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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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텔 프티콜랭

프랑스의 심리 치료 전문가이자 강연가. 교류분석,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에릭슨 최면 요법, 프랭크 패럴리의 도발 치료 등을 공부하고 특히 정신적 과잉 활동과 심리 조종 메커니즘에 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년간 심리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인간관계, 자기 계발을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해 왔으며, 심리적 균형 감각이 필요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를 비롯해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 등이 있다.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살까』는 넘치는 생각과 감정 때문에 삶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나다움을 지키면서 현명하게 세상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심리 나침반 같은 책이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왜 너랑은 항상 이런 식이지?”
연인, 배우자, 엄마·아빠, 직장 동료, 사춘기 자녀…
유독 나를 힘들게 하는 ‘너’와의 매일 똑같은 싸움,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고마운 ‘큰언니’ ,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전하는 ‘심리 게임’ 탈출 처방


연인, 배우자, 직장 동료, 사춘기 자녀 등 특정 인물과 싸울 때 우리는 종종 깨닫곤 한다. 내가 왜 이 말을 또 하고 있지? 왜 이 사람과 말하기 시작하면 항상 이런 식으로 끝나지? 이러려고 한 게 아닌데, 항상 답 없이 불쾌하게 끝나 버리는 다툼. 벗어날 수 없는 쳇바퀴에, 마치 어떤 게임 안에 저 사람과 내가 갇힌 기분이다.

이 뻔하고 진 빠지는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로 수많은 독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던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답답한 ‘심리 게임’을 풀어낼 명쾌한 처방을 들고 돌아왔다. 그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왜 정해진 사람과 정해진 싸움을 반복하는지, 게임을 주도하는 세 가지 유형은 어떤 특징을 지니는지, 나와 상대방은 각각 어떤 유형을 선호하는지, 소모적이고 상처만 남기는 이 게임에서 어떻게 탈출할 수 있는지 깨닫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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