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너랑은 항상 이런 식이지?”
연인, 배우자, 엄마·아빠, 직장 동료, 사춘기 자녀…
유독 나를 힘들게 하는 ‘너’와의 매일 똑같은 싸움,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고마운 ‘큰언니’ ,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전하는 ‘심리 게임’ 탈출 처방
연인, 배우자, 직장 동료, 사춘기 자녀 등 특정 인물과 싸울 때 우리는 종종 깨닫곤 한다. 내가 왜 이 말을 또 하고 있지? 왜 이 사람과 말하기 시작하면 항상 이런 식으로 끝나지? 이러려고 한 게 아닌데, 항상 답 없이 불쾌하게 끝나 버리는 다툼. 벗어날 수 없는 쳇바퀴에, 마치 어떤 게임 안에 저 사람과 내가 갇힌 기분이다.
이 뻔하고 진 빠지는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로 수많은 독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었던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답답한 ‘심리 게임’을 풀어낼 명쾌한 처방을 들고 돌아왔다. 그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왜 정해진 사람과 정해진 싸움을 반복하는지, 게임을 주도하는 세 가지 유형은 어떤 특징을 지니는지, 나와 상대방은 각각 어떤 유형을 선호하는지, 소모적이고 상처만 남기는 이 게임에서 어떻게 탈출할 수 있는지 깨닫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