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소녀 마리 퀴리의 꿈은 과학자였습니다. 폴란드에서는 여자가 대학에 가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았지만 마리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파리 대학에서 물리학을 연구하는 최초의 여성이 되었고, 과학사에 길이남을 방사능에 관한 연구를 하여 노벨상까지 받았습니다. 그녀는 위험을 무릅쓰고 연구를 해 수많은 생명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에게는 죽음을 부르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위대한 여성 과학자인 마리 퀴리의 열정적인 삶과 그녀가 도전했던 실험에 대해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