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를 전혀 하지 않는 명탐정 등장!!
이상한 힘을 지닌 카드와 함께 명탐정 홈즈가 활약하던 19세기 영국을 닮은 판타지세계로 간 고등학생 마르타. 그곳에서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은 ‘명탐정’. 하지만 추리는 하지 않고 할 수도 없다. 마르타가 가진 ‘명탐정의 카드’는 범인이 자발적으로 범행을 자백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완벽한 탐정인 동시에 전혀 탐정이라 할 수 없는 마르타 사기의
이세계에서의 대활약상이 펼쳐진다!
추리물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기존의 틀을 깨는 유쾌함을,
그 외의 독자들에게도 판타지물과 추리물이 접목된
독특한 재미를 선사하는 라이트노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