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악!법이라고?
글쓴이
최호철 외 4명
출판사
이매진
출판일
2009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호철

공식 계정사락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그림그리기를 직업으로 삼아 화가, 그림책 작가,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무 살 때 『전태일 평전』을 처음 읽고, 그 감동을 고스란히 만화로 그려내겠다고 결심, 이후 전태일기념사업회에서 발행하는 『사람 세상』에 1컷짜리 만화와 단편만화를 그리는 등 여러 준비 작업 끝에, 마침내 2003년 『고래가 그랬어』에 장편만화 「태일이」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20여 년을 마음속에 담고 있던 작품이라 그만큼 많은 정성을 쏟았고, 세밀한 취재를 통해 실제에 다가가려고 노력했다. 대표작으로 『괜찮아』, 『코리아판타지』, 『을지로 순환선』 등이 있고,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로 만화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삽질'을 멈춰라! MB악법 저지를 위해 뭉친 우리 시대 대표 만화가와 논객들

강풀, 곽백수, 김용민, 김태권, 박재동, 박철권, 석정현, 손문상, 야마꼬, 윤태호, 주호민, 최규석, 최호철, 현용민. 여러 지면에서 활동하는 우리 시대 대표 만화가 열네 명이 뭉쳤다. 그리고 고재열, 김낙호, 김어준, 김현진, 노정태, 노회찬, 박권일, 이정환, 진중권, 하종강, 한윤형, 허지웅.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우리 시대 대표 논객 열두 명이 함께. 99%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MB악법의 문제점을 만화와 촌철살인의 글솜씨로 널리 알리고 있다.

"말을 잘 하는 사람은 말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글로,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은 노래로, 모든 사람들이 내가 사는 사회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만화가들은 대표적인 MB악법을 하나씩 맡아 자신들이 잘 그릴 수 있는 만화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제시한 31개를 꼭 저지해야 할 법안의 문제점을 유명 만화가들이 만화로 쉽게 풀어내고 있다.

'언론과 표현의 자유 말살 악법', '법적 혼란 야기 악법', '경제 민주화 역행 악법', '사회 양극화 조장 악법', '국가 통제 강화 ― 인권 말살 악법'으로 분류하여, '방송법과 신문법(일명 재벌방송법과 조중동방송법)', '정보통신망법(사이버모욕죄 신설 등)', '한미FTA 비준안', '금산분리완화법', '출자총액제 폐지법', '의료법과 수도법 개정안' 등에 대해 풀어쓰고 있으며, 유명 저자들이 인세까지 포기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책을 만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