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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예수
글쓴이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저
출판사
갈대상자
출판일
2009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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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전 세계에 팬을 가진 베스트셀러 저자, 독일 강연자 협회 ‘명예의 전당’에 오른 독일 최고의 인기 강연자, 일러스트레이터, 칼럼니스트, 라디오 진행자, 개신교 목사 등,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의 활동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방식으로 폭넓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그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총동원해 다른 사람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삶의 목표라고 말한다. 특히 그가 2001년에 집필한 《단순하게 살아라》는 40개국에 수출되어 10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켰고, 국내에서도 50만 부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토록 많은 사람에게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길을 안내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의 열쇠를 찾고자 하는 그의 고민은 멈추지 않았다. 좀 더 단순하고, 좀 더 탄탄한 근거 위에 서 있는 행복의 마스터플랜을 찾고자 한 것이다. 수년 동안 각종 책을 탐독하고 현명한 사람들을 만나 조언을 구한 끝에, 그는 마침내 뇌과학에서 그 답을 찾았다. 우리 뇌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능력에 매료된 그는 몇 년에 걸쳐 뇌과학 공부에 몰두했고, 뜻밖에도 감정의 뇌, 대뇌변연계의 잠재력과 매력에 빠져들었다. 인간의 뇌에서 늘 칭송받는 이성과 논리의 영역도 중요하지만, 감정의 영역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힘을 활용하는 법을 익힐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행복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그는 깨달았다.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은 이런 깨달음 위에 쓰인 책이다. 저자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대뇌변연계를 ‘림비’라는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시켜, 감정의 뇌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타고난 스토리텔러인 퀴스텐마허의 뇌과학 이야기는 쉽고 재밌을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바로 오늘부터 당신의 시간을, 업무를, 관계를, 인생을 변화시킬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물질적 가치보다는 정신적, 영적 가치를 추구하는 '럭셔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저자는 예수님이 럭셔리한 삶의 전형이라고 말하며 결혼 연회에 참석해 물로 고급 포도주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가장 낮고 천한 자들을 무한히 신뢰하는 등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의 말씀에 따라 살며 럭셔리를 즐기셨다고 한다.

이 책은 예수님의 탄생부터, 갈릴리 사역, 예루살렘 입성과 십자가 처형, 부활하고 승천하기까지 예수님이 보여준 삶을 충만과 풍요의 ‘지저스 럭셔리’를 통해 보여주는데, 우리에게 예수님의 가르침은 여전히 살아있으며, 우리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선사하고 있다. 경제 위기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영적으로 풍성한 럭셔리를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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