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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소울
출판일
2009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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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모든 것이 사과 하나에서 시작되었다

그림 속의 사과(와 그것이 표현되는 방식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서양미술사 뿐 아니라 신화와 종교에서부터 세계의 다양한 역사적 사건까지 두루 다루었다. 사과 하나라는 작은 사물을 시작으로 이루어지는 사고와 지식의 확장의 과정을 보면서, 사물을 추적해보는 재미있는 방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책이다.

세잔은 왜 사과를 그렸을까? 이 책은 세기의 명화에서부터 숨어있던 그림까지, 흥미로운 그림 총망라하고 있으며, 중세시대부터 현대까지, 작자 미상의 그림부터 고흐와 마티스, 피카소까지 200여 점의 그림과 수 십 명의 화가들의 이야기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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