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라이트노벨 작가들이 요괴 미소녀가 되었다?
발매되자마자 매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된 라이트노벨 최고의 화제작!
모 라이트노벨 브랜드에서 데뷔한 신인 작가 스기이 히카루. 그의 주변 선배며 동기 작가들은 놀랍게도 모두 미소녀들이었다!
――인간은 아니지만!!
히카루가 사는 아파트에선 주식과 파친코에 푹 빠진 불량 늑대 작가 이즈나,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야시시한 개그 연애물을 쓰는 자시키와라시 작가 츠바사가 오늘도 기운차게 원고를 집필하고 있……겠지?!
“――양은 좋아. 양은 날 배신하지 않아. 클릭하면 꼭 양털을 주니까.”
무서운 편집자와 마감의 압박. 꼭 그럴 때만 골라서 일어나는 해프닝!
자극 넘치는 라이트노벨 작가 생활. 여러분도 함께 해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