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무대로 민족과 종교를 초월해 진정한 세계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세계를 위해 살아온 문선명 총재가 처음으로 밝히는 90 생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끊임없는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인류 행복의 길을 개척하려 애 쓴 한 인간의 눈물과 회한, 꿈과 비전, 열정과 인류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원시림을 일구어 씨를 뿌리고, 나무를 베어 학교를 짓고, 고기를 잡아 배고픈 아이들을 먹이는 낮고 구석진 곳을 찾는 일부터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화해를 시도했던 일까지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문선명 총재의 일대기가 상세하게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