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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말하는 식민지 조선
글쓴이
최길성 저
출판사
민속원
출판일
200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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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길성

1940년(1938년) 경기 양주 출생
1963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졸업
1966~69년 육군사관학교 교관. 육군 대위
1969~72년 문화공보부 문화재전문위원
1972년 일본 유학
1985년 츠쿠바대학 문학박사
경남대학교 계명대학교에서 일본학 교수
1991년부터 일본 중부대학 교수
1995년부터 히로시마 대학 교수. 현재 명예교수
2005년부터 일본 동아대학교 교수 겸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

주요 저서
『恨の人類學』, 『韓國民俗への招待』, 『帝國日本の植民地を步く』, 『米軍慰安婦の眞實』, 『これでは困まる韓國』, 『哭きの文化人類學』, 『일제시대 한 어촌의 문화 변용』, 『한국 무속의 연구』, 『한국의 무당』 등 다수. 『米軍慰安婦の眞實』(2017)은 일본 국가기본연구소에서 주는 ‘일본연구특별상’ 수상.

주요 역서
『일본의 사회구조』, 『일본의 사회와 종교』, 『일본의 종교』, 『한국의 유사종교』, 『조선의 풍수』, 『시베리아의 샤머니즘』 등 다수.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 식민지에 관한 영상 자료들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대를 연구한다. 1920년대, 1930년대의 기록영화와 1940년대의 선전용 영화 등 여러 편을 대상으로 그 영상을 분석해 영상을 DVD로 함께 보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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