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건강을 실천하기에 앞서 무엇보다도 먼저 '체질'을 이해해야 한다. 체질을 정확히 안다면 자신의 장점과 단점, 자신을 포함한 주위에 관계된 사람들의 장 단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이를 이해하고 표용, 수용하는 것이 가능해져 삶을 윤택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제마 선생의 을 최형주 박사가 현대적인 관점에서 조명하고, 체질마다의 특징을 건강, 요리, 교육, 테스트, 질병과 예방 등에 접목하여 보다 쉽게 풀어 쓴 신세대와 구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사상의학 실천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