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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상상동화
글쓴이
헤르만 헤세 외 1명
출판사
하늘연못
출판일
201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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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어른을위한동화
독일 문학 거장들이 펼치는 돋보이는 상상동화

독일문학을 대표하는 11인 작가들이 상상의 테마를 자유롭게 그려낸 동화 모음집. 잠시 시계바늘을 과거로 되돌려 지나간 시간을 반추하고, 또 다가올 삶과 미래를 예단케 하는 기발한 발상의 이야기들이 눈길을 끈다.

하인리히 뵐, 헤르만 헤세, 에리히 케스트너, 안나 제거스 등 현대 독일문학을 대표하는 11인 작가들의 개성 짙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들 대가들이 쓴 열한 편의 울임이 있는 상상동화, 행간 속 눈길이 닿는 곳마다 기지와 우의, 역설과 통찰, 환상과 풍자로 가득 찬 기발한 상상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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