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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혜의 세 아이 이유식 노트
글쓴이
박리혜 저
출판사
나는북
출판일
201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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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리혜

재일교포 3세로 일본의 요리 메뉴 플래너와 푸드 라이터를 겸한 요리 전문가이다. 일본 도쿄 조치대학(上智大學)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요리가 좋아 요리 사관학교라 불리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 입학, 프랑스 요리를 기초로 세계 각국의 요리, 제과·제빵, 와인학, 레스토랑 경영학 등을 두루 공부했다. 이후 프랑스 리용의 일성(一星)급 레스토랑 피에르 오르시(Pierre Orsi)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가닉 푸드 전문 레스토랑 셰파니즈(Chez Panisse)에서 인턴생활을 마쳤다. 그간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심플 프렌치 요리 교실 앨리스 키친(Alice Kitchen)을 오픈,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프랑스 요리와 유기농 식재료를 이용한 오가닉 푸드를 가르쳤다. 뿐만 아니라 일본 소믈리에협회가 공인하는 '와인 어드바이저' 자격증을 획득한 요리 전문가로서 요리 잡지에 요리 관련 기획 기사와 음식 칼럼을 연재했으며, 도쿄의 시부야와 에비스, 시즈오카의 미시마 등의 레스토랑 오픈 프로젝트를 맡아 메뉴 개발 및 주방 스태프의 조리 지도와 교육 담당 등 메뉴 플래너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2005년 11월 한국 최초의 메니저리거 박찬호 선수와 결혼하여 3살과 5개월 된 두 딸을 둔 엄마가 되었다. 현재 LA에서 남편이 좋아하는 구수한 된장찌개에 갈비찜 등으로 맛있는 한식 밥상을 차려내며 내 조 잘하는 아내, 좋은 엄마로 바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작게 낳아 크게 키우기로 소문난 세 아이 엄마!
박찬호의 아내, 박리혜 셰프가 경험으로 써내려간
생생한 이유식 노트를 소개한다.
셰프 엄마가 건강하게 맛을 내고 성장에 필요한
영양이 고루 담긴 명품 이유식을 만나보자!


『박리혜의 세 아이 이유식 노트』에는 그녀가 수도 없이 직접 만들고 먹인 체험 레시피와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있다. 또한 초보 엄마들에게 반가운 소식은 이 책에 균형 잡힌 영양을 놓치지 않으면서 바쁜 엄마들의 손을 덜어줄 노하우가 함께 담겨 있다는 점이다. 저자 역시 세 아이도 챙겨야 하고 남편 직업상 타지에 가 있는 일이 많다 보니 자연스레 이유식을 더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법을 찾게 되었다.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약 1년의 긴 시간이 걸리는 이유식, 처음 마음과는 달리 고비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속해나간다면 아기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이유식이 얼마나 고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선배 엄마로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그녀의 이유식 노트를 따라 하면 초보 엄마도 의외로 쉽고 간단하게 이유식을 만들 수 있고 아이는 평생 편식 없이 스스로 잘 먹는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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