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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사는 법
글쓴이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6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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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코로야 진노스케

청년 심리 전문 카운슬러. 누계 판매 450만 부의 밀리언셀러 작가이며, 한 달에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심리 상담 분야의 인기 블로거.

‘성격은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토로 수많은 사람의 성격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것으로 유명해 ‘성격 리폼 카운슬러’라는 별명이 붙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에 대해 공감하며 진솔하게 조언해 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때 대기업에서 현장 영업과 영업 기획 업무를 했다. 꿈과 현실의 괴리, 매일같이 부딪히는 인간관계의 피곤함, 성과를 중시하는 과도한 업무 압박 등으로 마음이 지칠대로 지쳤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자 심리학을 공부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처럼 쉽게 지치고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리 상담사가 되었다.

저서로는 ‘약해지지 않는 마음’ 신드롬을 일으킨 이 책과 『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 『기다려주는 육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어떻게 인생의 중심을
‘타인’에서 ‘자신’으로 옮길 것인가?
누계 300만 부 인기 심리상담사가 들려주는 ‘나답게 사는 법’


베스트셀러 『약해지지 않는 마음』,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내가 제일 예뻤을 때』의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이번에는 매사 너무 열심히 사느라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적당히 사는 법’에 대해 들려준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열심히‘만’, 착실히‘만’ 살아야 할까? 저자는 그 이유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즉, ‘나답게’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답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때 중요한 것이 바로 ‘적당히 사는 법’이다.

요리를 할 때 레시피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스스로 적당히 간을 맞추어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 입맛에 딱 맞는 맛을 찾아낼 수 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시선, 사회 규범에 따라 살기보다는 스스로 적당히 살다 보면 자신에게 딱 맞는 삶을 찾을 수 있다. 이처럼 ‘적당히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딱 맞는 삶’을 찾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적당히’ 살 수 있을까? 저자는 4단계에 걸쳐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내가 왜 이토록 열심히 살고 있는지 깨닫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 이해하기, ‘적당히 사는 법’ 실천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은 흐름에 맡기기까지.

이 4단계 ‘적당히 사는 법’을 수시로 실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면서, 나에게 딱 맞는 ‘적당한 삶’을 찾으면 갑자기 운이 트이게 될 거라고 강조한다. 그러니 당신도 매사 애쓰고 노력하고 착실하게 사느라 지쳐 있다면, 이 책이 그 탈출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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