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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연말정산 완전정복
글쓴이
유흥관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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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흥관

대기업과 금융기관, 주요 공공기관에서 수많은 전문가를 가르치고 있는 20년 차 베테랑 회계사. 21쇄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도 재무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격을 획득했다. 삼일회계법인에서 이사, 법무법인 지평 등의 법인에서 조세와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고, 법무법인 가온에서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무분석을 국내 최초로 가르치며 ‘지금 꼭 들어야 하는 강의’로 입소문을 탔다. 삼성전자, 삼일회계법인 등 주요 기업과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더 많은 수강생을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 책에 AI로 재무제표를 읽고 기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실전 노하우를 풀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억대연봉자의 10%는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는다!”
연말정산, 남의 세금 대신 내지 말고 13월의 월급받자!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연봉 4,000만 원대의 직장인들 중 과세미달자는 23만 명이다. 이 수치에 따르면 근로자의 48%는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는다. 또한 억대연봉자의 10% 역시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는다. 많이 벌어도 ‘잘만 하면’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반면 직장인 1인당 근로소득세는 152만 원으로 전년도보다 16만 원이나 늘었다. 결국 전체적으로는 세금 내는 사람은 줄고, 세금 부담은 증가했다는 뜻이다. 전략을 제대로 짜지 못해 연말정산을 제대로 대비하지 못한다면 남이 낼 세금을 내가 대신해서 더 낼 수도 있다.

‘세법’이니 ‘국세청’이니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프더라도, 연말정산만큼은 똑 부러지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2017년 바뀐 세법을 반영하여 개정 출간된 ≪2017 연말정산 완전정복≫(위즈덤하우스刊)은 세금을 줄이기 위해 검토해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내어 평범한 직장인들도 합법적으로 절세할 수 있는 연말정산 특급 비법을 전수한다.

책은 해마다 하는 연말정산이지만, 아직도 그 개념을 잘 알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연말정산 개념부터 차근차근 안내한다. 그리고 연말정산 관련 세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또 무엇을 준비해야 한 푼이라도 더 돌려받을 수 있는지 전략까지 알려준다. 준비하는 사람만이 더 많이 돌려받을 수 있다. 2017년도 개정세법에 맞춰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남들이 울상을 지을 때 웃으면서 두둑한 환급액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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