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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라오스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글쓴이
남기성 저
출판사
원앤원스타일
출판일
2016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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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두근두근 초행길 라오스, 이 책에 발걸음을 맡기자!

잊을 수 없는 라오스 여행을 위한 5박 7일간의 일정을 소개한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라오스! 라오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불교 사원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풀장인 블루 라군까지 라오스의 필수 여행 코스를 알차게 구성했다. 이 책에 담긴 볼거리, 먹을거리, 액티비티만 소화해도 수채화처럼 번져나가는 라오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메콩강에서 직접 노를 젓는 카약킹부터 하늘을 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짚라인, 튜브에 몸을 맡기고 동굴을 탐험하는 튜빙까지 놓쳐서는 안 될 다양한 재미들을 소개해놓았다. 거기에 사진과 글로만 구성하지 않고 저자가 직접 촬영한 라오스 현지 모습을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게 해 생동감을 더했다. 라오스에서 보람찬 5박 7일을 보내고 싶다면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한 번만 제대로 읽어보자. 반드시 해야 할 것과 봐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에 대한 탁월한 선택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싱가포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하와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등 다양한 여행지의 길라잡이가 되어준 남기성 저자가 이번에는 수채화 같은 풍경에 순수함이 더해진 라오스를 안내한다. 처음 라오스로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결심했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준비해서 떠나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사항부터 도착 후 입출국신고서 작성법, 여행 방법, 유적지에 얽힌 역사적 사실까지 세밀하게 수록해 쉽고 재미있게 라오스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한 여행 예산을 참고해 꼼꼼히 따져본 후 여행을 떠난다면 누구보다 알차고 저렴하게 라오스를 둘러볼 수 있을 것이다. 현지 가이드가 안내해주는 듯한 친절한 설명과 함께 라오스를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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