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걸 찍었는데 내 사진은 왜 저렇게 안 되지?
찍을 땐 몰랐는데, 뭔 사진이 이렇게 많아...”
카메라가 나쁜가? 포토샵도 대충 할 줄 아는데 왜일까? 뭘 어떻게 하면 그런 색감이, 그런 빛이 내 사진에서도 살아날지 알 듯 모를 듯한데, 수백 장의 사진 앞에 한숨부터 나온다면?
사진가의 툴은 포토샵이 전부가 아니다. 당신이 지금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취미든, 프로를 지향하든, 일러스트레이터든, 화가든 상관없다. 사진을 다루는 데 꼭 필요한 라이트룸과 리터칭을 한 권으로 묶어 BOOK 1에서는 라이트룸 사용법을 위주로 노출, 컬러 등 대충 넘어갔던 사진의 기본을 기초부터 탄탄히 쌓는다. BOOK 2에서는 다른 어떤 책에서도 다루지 못했던 화장품 광고, 신부 사진 보정, 풍경과 다큐, 노이즈 제거의 최고급 기술 등 진짜 프로들이 사용하는 실무 테크닉을 담았다. 현직 프로 사진작가의 작품을 그대로 가져와 배우는 내내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