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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글쓴이
이임숙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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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임숙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 부모 교육 전문가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다. 전국의 상담센터와 공공기관, 도서관, 교육지원청, 기업 등 여러 사회 기관에서 대화법, 그림책 독서 치료, 인지 학습 치료, 마음 글쓰기 등에 관한 교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 개발하는 중이며, 현재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독서문화진흥 유공 국무총리표창(2017)을 수상하였으며, 저서 『0~3세 육아, 그림책에 답이 있습니다』(2025), 『이임숙의 결국 잘되는 우리 아이』(2023),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2023),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2014)가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외에 『엄마의 말 공부』, 『똑똑하게 내 마음을 말하는 법』, 『초등 집중력 습관』 등 30여 권의 부모 교육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의 아주 특별한 성장문답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엄마들에게 주는 일러스트 다이어리북


『엄마의 말 공부』의 저자이자 엄마들의 현실 멘토,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의 이임숙 소장이 육아와 일상에 치여 나를 잊고 사는 엄마들을 위한 성장문답을 묶었다. 예쁘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에 상담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는 질문과 직접 뽑은 명언, 자신의 생각을 손으로 쓸 수 있는 다이어리 형식을 결합했다. 일상에서 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엄마들에게 아이와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도와준다.

이 책은 질문에 맞춰 글을 쓰는 것부터 시작해 ‘나의 성격 검사’, ‘나의 자존감 검사’ 등 실제 심리상담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질문을 제공한다. 그와 함께 그림그리기, 감정지표에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다. 늘 곁에 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어느 부분이든 펼쳐서 자유롭게 쓰도록 구성했다. 손으로 글을 쓰는 일이 점점 낯설어지는 요즘, 바쁜 일상 속에 잠깐 짬을 내어 자유롭게 쓰고, 메모하고, 색칠을 해보자.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여도 괜찮다. 책 속의 질문을 곱씹으며 찬찬히 글을 쓰다 보면 어느새 위로 받고, 격려 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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