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어김없이 일본으로부터 들려오는 매우 불쾌한 소식이 있습니다. ‘독도는 일본 땅이다’, ‘일본 역사 왜곡 교과서 발행’, ‘일본 장관의 위안부 망언’…. 해마다 되풀이 되는 이러한 일본의 영토 도발과 역사 왜곡 망언에 우리는 때로는 강경하게 때로는 모른 척 넘어가며 수동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95% 이상의 지도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고 있고 독도를 다께시마로 소개하며 동해와 독도는 세계 지도에서 사리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쩌다 동해와 독도를 이렇게 철저하게 일본에 빼앗긴 것일까요? 그리고 일본은 왜 그토록 독도를 갖고 싶어 하고, 전 세계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위안부에 대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며 왜곡된 교과서로 청소년을 가르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