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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쇠망사
글쓴이
에드워드 기번 저
출판사
동서문화사
출판일
201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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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워드 기번

18세기 영국의 역사가. 1737년에 영국 서리 주 퍼트니에서 태어났다. 병약한 탓에 웨스트민스터 공립학교를 중퇴했고, 열다섯 살이던 1752년에 옥스퍼드 대학의 모들린 칼리지에 입학했으나 14개월 만에 그만두었다. 이후 스위스 로잔에 머물며 프랑스어와 라틴어를 마스터했고, 이 시기에 볼테르의 클럽에 드나들며 계몽사상을 흡수했다. 1757년, 스무 살의 기번은 로잔에서 쉬잔 퀴르쇼를 만나 결혼을 꿈꾸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 이 시기에 사귄 스위스인 조르주 데베르당은 기번의 평생 친구가 되었다. 기번은 1764년에 이탈리아를 여행했는데, 로마에 입성하여 카피톨륨의 폐허를 본 순간 《로마제국 쇠망사》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자서전에 적고 있다. 1776년 2월에 출간된 《쇠망사》 제1권은 빅 히트를 쳤다. 1781년 3월에 《쇠망사》 제2권과 제3권이 나왔고, 이어 1788년 5월에 제4~6권이 출간되었다. 말년에 지병인 음낭 수종으로 고생하다가 1794년에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불멸의 성공 그리고 파국을 맞이하는 로마 대제국
웅대한 2천년 역사 흥미진진 장대한 드라마!
세계 지성인의 위대한 필독서!

천재 역사가 기본의 위업 불멸의 저작
로마제국 흥성과 쇠망, 성자필쇠의 진리와 교훈
인류 문화사에 길이 남을 웅대한 대서사시


로마제국 흥망사를 모르고 어찌 세상을 논할 수 있는가?

불멸의 번영, 팍스 로마나, 제국의 고난과 비탄, 광기의 황제들, 로마시민의 정신과 쾌락, 제국의 분열과 쇠락, 2천여 년 간 화려하게 살아 숨 쉰 로마제국의 흥성과 쇠망, 성자필쇠의 진리와 교훈을 가르쳐주는 로마제국 역사.

지성에서는 그리스인보다 못하고, 경제력에서는 카르타고보다 뒤떨어졌던 로마제국. 그런데도 세계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번영을 누린 이 고대국가가 오늘날까지 그 위대함이 바래지지 않은 것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로마제국 역사는 불멸의 번영을 거듭하며 세계를 정복해 가다가 결국 멸망에 이르는 위대한 성쇠를 그린 장대한 드라마다. 로마가 어떻게 이탈리아 반도를 점령하게 되었으며, 카르타고를 멸망시키고 아프리카를 수중에 넣었는지, 로마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 과정,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의 죽음,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공적, 기독교는 어떻게 로마제국에 뿌리를 내렸는가, 콘스탄티노플은 어떻게 함락되었는가, 화려하고 웅대한 로마제국 흥망사가 불후의 명저 『로마제국쇠망사』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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