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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의 보석 구피
글쓴이
김영민 저
출판사
씨밀레북스
출판일
2009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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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민

2006년 <제1회 아시아 구피 콘테스트>의 심사위원장을 역임했고, 2007년 <대만 구피 콘테스트>에서 종합 부문 우승을 한 바 있으며, 2008년 사단법인 관상어협회에서 주최한 <구피 콘테스트>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그 외 여러 구피 콘테스트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입상경력 또한 많다. 2024년 현재 모임이 해체된 상태지만, 'KFGA' 구사모의 회장직을 맡아 활동하는 동안 국내 구피 사육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많은 이들이 구피는 기르기 쉽고 편한 물고기라고 알고 있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육 난이도가 매우 높아 제대로 된 구피를 길러내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열대어의 보석’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구피를 진짜 보석으로 길러내기 위해서는 구피라는 물고기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할 것이며, 『열대어의 보석 구피』는 구피 사육자라면 누구나 반드시 습득해야 할 정보를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기초적으로 알아야 할 구피의 역사와 배경을 비롯해 수많은 구피의 품종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습니다. 특히 일목요연하게 분류·설명된 품종 사진은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사육 시 최적의 사육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필요한 수조환경, 수질관리, 먹이 등의 정보가 매우 세세하게 소개돼 있고 구피에게 잘 걸리는 각종 질병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이 수록돼 있습니다. 또한 품종의 개량을 위해 필요한 브리딩 기법과 어렵고 복잡한 유전에 대한 전문정보가 이해하기 쉽게 풀이돼 있습니다.

부록으로 실린 ‘초보자를 위한 팬시구피 가이드’는 다소 어려운 본문의 내용을 습득하기 전에 구피라는 열대어에 대해 가볍게 워밍업 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서 활용하면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브리더 단계에 있는 사육자는 본문 내용을 습득하고, 입문 단계인 초보자는 부록을 먼저 습득한 후 본문 내용을 습득하면 효과적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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