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1997년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 수상 작가
마르그레트 레티히와 롤프 레티히가 들려 주는 음악 이야기!
『음악이 가득한 집』은 지휘자와 오케스트라를 통해 서로 어우러져 조화롭게 사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딱딱한 지식책이 아닌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지휘자의 역할과 다양한 악기의 소개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과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저학년용 지식 그림책으로, 따뜻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서가 아닌, 한 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책을 읽다 보면 지식은 물론 삶을 살아가는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