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는 너무 작아요. 그래서 형과 형 친구들은 Max를 노는데 끼워주지 않아요. 농구를 하기에도 너무 작고, 자전거도 작아서 너무 느려요. 아무리 나도 함께 놀고 싶다고 말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요. 오히려 귀찮아 할 뿐이지요.
같은 시리즈의 Tall Tilly는 Max와 정 반대의 고민이 있는 소녀랍니다. 비교해서 읽어 보면 좋아요.
함께 이야기 해 보아요
- 작은 것은 언제나 불편하고 불이익을 당해야 하는 것일까요?
- 너무 커서 불편할 경우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