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y는 하늘을 날고 싶은 거북입니다. 자신을 항상 똑똑하다고 소개하지만 숲 숙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결국은 하늘을 나는 앵무새에게 부탁하지요. 앵무새는 기꺼이 Terry를 도와 주네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갈구하게 되지요.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내가 가지거나 할 수 없는 것이란 생각조차 못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이 이야기 속 Terry처럼요.
함께 이야기 해 보아요
-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