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o는 당나귀에 코코넛을 싣고 마을까지 날라야 하는 짐꾼입니다. 갈 길은 마음은 급한 Gino는 다른 짐꾼인 소년에게 묻습니다.어떻게 하면 발리 마을에 갈 수 있냐는 Gino의 물음에 소년의 대답은 이렇습니다.”천천히 가면 빨리 도착할 수 있고 빨리 가면 늦게 도착하게 된답니다” 소년의 말은 사실일까요? 이 이야기는 아이들이 많이 보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와 유사합니다. 서두르지 말며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듯이 담겨 있지요.
함께 이야기 해 보아요
- 나는 누구의 이야기를 새겨 듣는 어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