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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
글쓴이
박누리 외 1명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0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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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누리

20대에는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번역가로, 30대에는 한국과 일본 굴지의 테크 기업에서 자본시장 업무를 담당한 테크업계 금융인으로 살았다. 현재는 한국의 피지컬AI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인문학적 두뇌와 자본시장의 감성을 품고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에 기고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온 메시지》 《중국필패》 《재닛 옐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세계 곳곳에서 생산되는 최상의 먹을거리에 대해 소개해주는 책. 책을 보고 있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다양한 요리 재료를 수록하고 있는데, 아름다운 사진과 어우러져 식재료가 가지고 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탐험시대의 황금기가 식탁에 새로운 풍미와 질감, 시각적인 자극을 준 것처럼 다양한 재료들의 역사와 이야기를 소개하여 더욱 흥미롭게 한다.

식재료의 종류에 따라 각 파트를 나누었는데, 과일류, 채소류, 유제품, 육류, 향신료, 빵류, 과자류 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재료부터 시작하여 생소한 재료까지 식재료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앞으로 이 책에 나온 음식들을 하나 하나씩 맛보고, 경험해 보는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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