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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베이비
글쓴이
앨런 그린 저
출판사
한울림
출판일
2009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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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그린

앨런 그린(Alan Greene) 박사는 생태육아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저명한 소아과 의사이다. 또한 아기를 건강하고 활기차고 행복하게 키우려면 건강한 환경과 유기농 제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부모들에게 가르치는 선구자이기도 하다. 그는 네 아이의 아버지이며 항상 초록색 양말을 신는다. 프린스턴 대학과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을 졸업했으며 현재 스탠포드 의과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는 패커드 아동병원에서 진료하고 있으며 유기농센터와 생체정보치료센터 이사, ‘건강한 아이 건강한 세상‘ 자문위원, 환경실무그룹 소아과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린 박사는 『투데이 쇼』 『월스트리트 저널』 『부모 되기』 『베이비 토크』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 신문과 잡지에도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Nautilus Book Awards Gold Medal을 수상한 올해 최고의 생태 육아서. 아이를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기르기 위한 육아 지침서로 임신과 분만, 육아의 모든 과정에서 임산부와 아이의 건강하고 쾌적한 먹을거리와 생활공간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을 염려하고 절약하는 방법까지 제시한다.

요즘 환경병으로 불리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유해한 먹을거리와 생활공간, 환경오염으로부터 보호되지 않는 아이들은 누구라고 아토피에 걸릴 수 있다. 저자는 생태적으로 키운다고 생활양식이나 의식주를 모두 바꿀 필요는 없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실천하면 된다고 언급한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고, 습관을 바꿔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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