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달아나는 신 건강법』는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면역력의 대가 아보 도오루와 자연치유력의 대가 이시하라 유미의 대담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다.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대체의학의 거장들이 생각하는 건강한 삶이란 무엇일까? 이들은 지나친 과식과 염분제한, 과도한 스트레스, 늦은 취침시간 등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을 초래한다고 했다. 또한 열이 나면 무조건 해열제를, 고혈압 환자에게는 무조건 혈압강하제를 처방하는 등 근본적인 원인보다는 눈앞의 증세만 보는 현대의학에도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이 책에서는 소금섭취 제한,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서구화된 식탁, 하루 8잔의 수분섭취 등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이 사실은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수욕, 족욕, 반신욕, 손발톱 마사지, 하루 3분 근육 운동 등 몸을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일상 속 실천법과 아침식사 대신 당근사과주스를 마시는 아침 반단식의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