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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달아나는 신 건강법
글쓴이
아보 도오루 외 1명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09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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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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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 도오루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병이 달아나는 신 건강법』는 이미 국내에서도 많은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면역력의 대가 아보 도오루와 자연치유력의 대가 이시하라 유미의 대담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다.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대체의학의 거장들이 생각하는 건강한 삶이란 무엇일까? 이들은 지나친 과식과 염분제한, 과도한 스트레스, 늦은 취침시간 등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을 초래한다고 했다. 또한 열이 나면 무조건 해열제를, 고혈압 환자에게는 무조건 혈압강하제를 처방하는 등 근본적인 원인보다는 눈앞의 증세만 보는 현대의학에도 날카로운 일침을 가한다.

이 책에서는 소금섭취 제한, 고단백 저탄수화물의 서구화된 식탁, 하루 8잔의 수분섭취 등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이 사실은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수욕, 족욕, 반신욕, 손발톱 마사지, 하루 3분 근육 운동 등 몸을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일상 속 실천법과 아침식사 대신 당근사과주스를 마시는 아침 반단식의 효과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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