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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데이 노부유키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3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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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데이 노부유키

1937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1960년 소니에 입사했다. 1962년 스위스로 유학하여 소니 스위스 지사에 근무했고, 1968년부터 1972년까지는 파리 지사에 부임하여 소니 프랑스의 창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 후 소니의 오디오 사업부장 등을 거쳐 1989년 이사로, 그리고 1994년 상무이사로 초고속 승진을 계속하다가 1995년 4월에는 13명의 선임이사들을 제치고 파격적으로 제6대 소니 사장으로 발탁됐다. 2000년 6월 오가 노리오(大賀典雄) 전임 회장의 뒤를 이어 소니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디지털 드림 키드(Digital Dream Kid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소니의 디지털화와 네트워크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하여 적자에 허덕이던 소니를 창립 이래 최고의 실적을 내도록 변화시킨 인물로 전 세계 경제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소니의 회장 겸 CEO뿐 아니라 GM과 네슬레의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일본 총리 직속의 'IT전략회의'의 의장직도 맡고 있는 이데이 회장은 지난 1998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21세기 사이버 엘리트 50명' 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에 이어 당당히 2위에 랭크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소니의 CEO 이데이 노부유키 회장이 직접 쓴 책으로 비즈니스 무대에서 자신에 겪은 생생한 체험과 일상의 감동을 담았다.

이데이 회장은 상무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후 3년 만에 부채와 적자에 허덕이던 기업 소니를 5천 2백억 엔의 흑자를 내는 글로벌 기업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2백 명이 넘는 회사의 간부들에게 자신보다 더 많은 연봉을 주는 경영자이다. 일본 기업이 지난 10년간 불황에서 헤맬 때 17만 거대 기업 소니를 잘 이끌어왔던 그는 미국 타임지로부터 ‘세계 경제 흐름의 물꼬를 튼 기린아’로 일컬어지기도 했다.

이 책에는 그의 현장경험, 경영 철학, 일상의 감동을 담은 책으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쓴 짤막한 글들이 2부로 나뉘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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