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실패로 경제 활동에 대한 의지를 아예 포기해버리는 젊은이조차 많아지고 있는 요즘, 우리 사회에는 용기를 얻을 수 있고, 희망을 줄 수 있는 한마디의 따뜻한 말을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성공한 사람들 중 처음부터 잘나거나 뛰어났던 사람은 극소수 뿐, 대부분 그들도 우리처럼 평범한 능력을 가진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고 말하면서 가혹한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인생을 승리하게 한 원동력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살아남기 위해 웨이터로 일하며 손님들이 남긴 음식 찌꺼기로 배를 채워야 했던 투자의 귀재 조지 소로스, 이력서만 400군데 넣었던 이 시대 최고의 온라인 만화가 강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글조차 배우지 못한 월드 스타 성룡 등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성공에 이르는 방법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