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와 아이가 놀이처럼 영어 그림책을 읽으면, 영어 실력이 쑥쑥 올라가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 '해오름'과 '키즈잉글리시'에서 영어 교육 상담과 영어 홈스쿨링 체험담을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경험이 있는 저자가 딸 세린이를 키우며 10년 간 그림책으로 영어를 놀이처럼 가르친 노하우를 담았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읽어 주는 그림책을 들으며 자랐고 영어 시디 타이틀과 DVD를 보면서 춤추고 노래하면서 영어를 익힌 세린이는 영어로 상상하고 영어로 말하고 영어책을 술술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되었다. 값비싼 사교육 없이도 엄마와 즐겁게 그림책을 읽는 유아 영어 홈스쿨링의 비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