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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카운트다운
글쓴이
하랄트 슈만 외 1명
출판사
영림카디널
출판일
200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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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랄트 슈만

1957년 독일 카셀에서 태어나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사회학을, 베를린 대학에서 조경학을 전공하며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1986년까지 〈타게스차이퉁〉 편집자, 1990년부터 1991년까지 〈모르겐〉 편집장,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슈피겔〉 베를린 지국 편집국장, 〈슈피겔 온라인〉 정치부장을 지냈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타게스슈피겔〉 특수과제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화의 덫』『아탁』『먹거리와 세계의 굶주림』 등이 있다. 1997년 『세계화의 덫』으로 정치서적에 수여되는 ‘브루노 크라이스키 저술상’을 받았고, 『글로벌 카운트다운』으로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에서 수여하는 ‘정치학 도서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여년 전『세계화의 덫』을 통해 IMF구제금융이라는 초유의 경제적 충격과 함께 세계화의 한복판에 내던져졌던 우리에게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던 하랄트 슈만이 또 다시 전세계적 금융위기의 격변기에 직면한 우리에게 새로운 미래를 전망하여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20세기 이후 지금까지 축적된 세계적 상황을 바탕으로 작금의 전 세계적 경제위기가 새로운 세계체제를 형성하는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임을 말하고 있으며 다시 한 번 무역전쟁과 자원전쟁에 의해 세계화가 처참한 종말을 맞게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예측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암울한 그림자가 더욱 짙게 드리워진 인류의 미래를 자원전쟁, 빈곤과 불평등, 금융상품이 뒤범벅된 세계화 과정에서 구출하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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