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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글쓴이
히가시노 게이고 저
출판사
재인
출판일
2009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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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급생》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눈보라 체이스》 《연애의 행방》 《녹나무의 파수꾼》 《숙명》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동화 《마더 크리스마스》, 에세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을 출간하였다. 2026년 7월 23일 향년 68세 대장암으로 별세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용의자 X의 헌신」시리즈 제2탄!
나오키상 수상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말이 필요없는 장편소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시리즈 제2탄. 1탄인 『탐정 갈릴레오』에 이어 이번에도 형사 구사나기가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의 도움으로 기괴하고도 환상적인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데이도 대학 물리학부의 조교수인 유가와 마나부는 천재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번뜩이는 지성과 놀라운 기억력의 소유자로 사람들은 근대 자연과학의 아버지인 갈릴레오의 이름을 따서 그를 ‘갈릴레오’라고 부른다. 냉정하고 시니컬한 성격의 유가와와 달리 ‘사람 좋은’ 것이 장점이자 단점인 구사나기는 역시 데이도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뒤 경찰청에 들어가 형사가 되었다.

대학 시절 같은 배드민턴 부 소속으로 활동하며 친하게 지내던 두 사람은 졸업 이후 각자의 삶에 바빠 소원하게 지냈으나 해결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사건을 맡게 된 구사나기가 도움을 청하러 유가와를 찾음으로써 다시 예전의 관계를 회복하고 계속해서 함께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초자연적이고 신비주의적인 오컬트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을 전제로 하는 미스테리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이 소설은 일본에서 이미 5백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TV 드라마 시리즈와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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