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의 역사를 쉽고 즐겁게 알려주는 신개념 교회사 학습서!”
이 한 권의 책으로 종교개혁의 숲과 나무, 열매와 씨앗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국교회에 중요한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대해 자세히 다룬 최초의 책이다. 그렇다고 머리 싸매고 시험공부 하듯 읽을 필요는 없다. 가볍게, 저자의 스토리텔링을 드라마 보듯 따라가면 된다. 읽다보면 저절로 감이 잡히고, 우리 시대의 어그러진 교회 현실이 어디서부터 꼬여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지를 명쾌하게 파악할 수 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별책부록이 학습 효과를 배가한다. 공부를 마치고, 자녀들과 가정에서, 학습자들과 교회에서 게임을 하며 종교개혁사를 복습할 수 있도록 제공된 ‘주사위 게임판(별책부록)’을 가지고 즐겁게 복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더 깊은 연구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웨스트민스터 총회 타임라인’도 제공했다. 중학생부터 교회 교사 및 직분자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이 책을 도구삼아, 혼란스러운 시대를 헤쳐 나갈 수 있는 강력한 소망과 유익 누리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