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짜 드레스 소동
글쓴이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황세정 역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6년 1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진짜와 가짜는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야!”
‘겉’이 아닌 ‘속’에 담긴 진짜 가치 찾기

요즘 마녀 세계에서는 싸구려 모조 드레스가 유행이에요. 겉보기에 진품과 전혀 다를 게 없으면서도 가격은 아주 저렴하니까요.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맞춤옷집은 모조품을 만들어 파는 ‘무엇이나 마녀상회’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무엇이나 마녀상회의 모조 마녀 페르는 어떤 물건이든 똑같이 본떠서 만들어 내거든요. 게다가 페르는 자신이 만든 모조품은 겉도 속도 진품과 전혀 다를 게 없다며 늘 당당하지요. 페르 자신도 언제나 여배우와 모델처럼 잘나가는 마녀들이 입는 유명하고 근사한 드레스의 모조품을 입고요.

그런 페르가 옷 수선집을 찾아왔어요. 페르는 실크에게 파티에서 입을 드레스의 수선을 부탁해요. 그동안 옷을 구입해 간 손님들을 모두 초대해 성대한 파티를 열 예정이라면서요. 실크는 모조품을 수선하고 싶지 않다며 거절했지만 페르는 막무가내로 수선을 맡겨요. 시간이 흘러 파티 날이 되었어요. 그런데 파티가 시작될 무렵, 모조 혜성이 가까이 접근 중이라는 마법주의보가 내려져요. 모조 혜성이 다가오면 모조 마법은 모두 풀려 버리고 만다는데……. 페르는 과연 기대하던 대로 파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진품에 담긴 가치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