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는 그 이름만으로 세계 관광객들의 심장에 영원한 동경이 된 낭만의 관광지이다. 반복되는 생활을 전부 뒤로 하고 나를 던지고픈 푸른 바다와 내리쬐는 햇빛, 아름다운 자연, 미식의 성지, 인생 최고의 휴양, 이 모두가 남프랑스의 다른 이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여행법』 ‘빛과 매혹의 남부’ 편은 니스, 프로방스, 칸, 보르도, 리옹, 지중해 섬의 풍광으로 독자를 휩쓸어가며 보기만 해도 황홀해지는 천국을 가장 똑똑하게 경험하는 법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