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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3년만 제대로 미쳐라
글쓴이
김성재 저
출판사
이팝나무
출판일
2009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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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재

서강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미국 남가주대(USC) 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대학 졸업 직후 잠시 대기업에 다니다 언론사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한국경제신문」과 「세계일보」를 거쳐 「한겨레」에서 사회부 기동취재팀, 문화부 공동체팀 기자로 뛰면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다. 또한 경제부에서 삼성, LG 등 대기업과 한국은행-시중은행 등 금융권을 출입하며 우리나라 산업-거시경제-금융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취재했다.

12년 동안의 기자직을 그만둔 뒤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저소득 장애인 의료지원을 위한 비영리 공익법인인 푸르메재단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였다. 이데일리 정책팀장을 하다 지금은 메트로신문사에서 경제산업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언론 문제와 경제-복지 문제에 주로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 열정 넘치는 이 시대 대리들에게 성공의 좌표를 제시한 『한국의 대리들』,『신입사원, 3년만 제대로 미쳐라』『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신입사원 생존비법을 전격 공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열정과 패기만을 앞세워 ‘무대뽀’ 정신으로 일하던 시대는 지났으며 입사 초기에 직장생활에 대한 전략과 인생 계획을 촘촘히 마련해두고 실천하지 않으면, 박수를 받기도 전에 일찌감치 무대에서 내려오는 신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업종을 망라한 여러 기업의 신입사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설문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요즘 신입사원들의 생각과 고민을 들었다. 또 경제부 기자 시절에 친분을 맺은 기업의 임원급 인사들과 전문가 그룹, 그리고 현직 대리, 과장, 차장, 부장 등 신입사원 시절을 다 겪어본 선배 직장인들로부터 조언을 구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신입사원 스스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성공하는 신입사원의 조건, 이직과 전직에 앞선 전략과 노하우, 불확실성의 시대에 필수적인 자기계발과 자기관리법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어 새내기 신입사원과 평사원에게는 친절한 직장생활 지침서로, 기업의 임원과 상사에게는 신입사원들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고 그들을 이끌어가는 데 좋은 참고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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