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머노믹스
글쓴이
디디 마이어스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09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디디 마이어스

백악관 최초의 여성 대변인. 대변인으로 임명된 당시 그녀의 나이 겨우 서른한 살로,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젊은 축에 속한다. 1992년 대통령 선거에서 빌 클린턴의 선거운동 대변인이었으며, 클린턴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부터 백악관 대변인으로 재직했다. 이후 CNBC의 토크쇼 「이퀄 타임」을 공동 진행했고, 백악관 대변인 경험을 바탕으로 NBC 드라마 「웨스트 윙」 제작에 컨설턴트로 참여했다. 오바마 선거캠프에서 실무 운영을 책임지며 오바마 대통령 당선의 1등 공신 중 한 사람으로 평가 받고 있는 벳시 마이어스는 그녀와 친자매 사이다. 현재는 NBC와 MSNBC의 정치논평가이자 「배니티 페어」의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치와 여성 문제에 대한 강연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미국 최고위층이자 금녀의 영역이었던 백악관에서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즉 백악관 시절, 여성이기 때문에 짊어져야 했던 부담을 되돌아보면서, 모든 여성이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과제와 피해야 할 함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경험뿐만 아니라, 정계· 재계· 언론계 등 각 분야를 이끌고 있는 여성들이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었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도 함께 들려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백악관 최초의 여성 대변인이 말하는 여자로서 성공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정계에 입문할 때는 많았던 여성들이 막상 그녀가 최고 자리인 백악관 대변인에까지 오르자 현격하게 줄어든 것을 발견하고는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 연구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에 그녀는 자신의 경험뿐만 아니라 정계·재계·언론계 등 각 분야를 이끌고 있는 알파우먼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이 어떻게 '유리천장'을 부수고 지금의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었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도 함께 들려준다.

'여자다움'이 이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를 알려주는 이 책은 남자들만 주도하는 사회가 아닌,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회를 이끌어갈 때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리고 그런 세상, 즉 우머노믹스 시대를 열기 위해 여자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