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면 모든 것에 짜증이나게 되고 사랑하는 가족들도 아픈 한 사람으로 인하여 정신적인 고통을 받게 됩니다. 특히 우리 어린이들이 아프면 부모님들은 마음이 더욱 아프게 되지요. 이 책은 몸이 튼튼해질 수 있는 그림책으로서 주인공인 안 카트린을 통하여 여러 세계의 인물들을 만나며 의지를 키우고, 자신이 좀 더 자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16가지의동화 속에는 열, 콧물, 발진 등의 아이들이 병치례하는 경우를 동화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부모님을위한 이야기도 13가지가 엮어져있습니다. 아픈 아이들에게는 회복의 의지와 정신적인 도움을 주고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