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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냉혹한 이야기
글쓴이
루이즈 페니 저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
출판일
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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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즈 페니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난 루이즈 페니는 대학에서 응용미술 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에서 18년 동안 라디오 진행자와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혈액학자인 남편 마이클과 결혼 후, 방송국을 그만두고 집필에 전념한 루이즈 페니는 데뷔작인 『스틸 라이프』가 영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캐나다추리작가협회 신인상, 영미추리소설 서점협회 신인상, 앤서니 신인상, 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발표된 가마슈 경감 시리즈 10편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그녀의 작풍은 목가적인 전원을 배경으로 다수의 용의자, 교묘한 복선, 마지막 장에서 범인에 대한 드라마틱한 폭로 등 영미 퍼즐 미스터리의 정통을 계승했다고 평가받는다.

저서 및 수상경력
『스틸 라이프』(2005) 뉴블러드 대거, 아서 엘리스, 딜리스, 배리, 앤서니상 수상
『치명적인 은총』(2006) 애거서상 수상
『가장 잔인한 달』(2008) 애거서상 수상
『A Rule Against Murder』(2008) 아서 엘리스상 후보
『냉혹한 이야기』(2009) 애거서, 앤서니상 수상
『네 시체를 묻어라』(2010) 앤서니, 딜리스, 매커비티, 애거서, 네로 울프상 수상
『빛의 눈속임』(2011) 앤서니상 수상
『The Beautiful Mystery』(2012)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수상
『How the Light Gets In』(2013) 에드거상 후보
『The Long Way Home』(2014) 굿리즈 초이스, 애거서, 앤서니, 매캐비티상 후보
『The Nature of the Beast』(2015) 굿리즈 초이스, 레프티, 애거서, 앤서니상 후보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마을 사람들에게 발각되길 두려워하며 한밤중 저주받은 깊은 숲 속 오두막에 두 남자가 앉아 있었다.

조금 있으면 둘 중 한 사람이 죽음을 맞게 된다. 죽은 자가 간직한 비밀은 그를 무덤까지 따라간다…….
가마슈 경감이 그림 같은 마을 스리 파인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호출되어 갔을 때 그는 혼돈에 빠진 마을을 발견한다. 무언가로 맞아죽은 남자, 그리고 흉기는 발견되지 않았고 동기 또한 알 수 없다. 죽은 자의 이름조차.
가마슈가 들춰내는 도둑맞은 보물과 암호, 냉혹한 이야기는 희생자의 신원과 끔찍한 살인자를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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