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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녀는 다리를 꼬았을까
글쓴이
토니야 레이맨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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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니야 레이맨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비언어 의사소통 전문가로 꼽힌다. 매주 폭스 뉴스 채널에 고정 출연하며 경찰을 필두로 수많은 기업 임원, 경영자, 영업사원들을 교육하는 일을 해왔다. 사회적 파장이 만만치 않은 첨예한 정치적 이슈부터 유명인의 가십까지 다양한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분석함으로써, 레이맨은 대중에게 비언어 의사소통이라는 분야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주 폭스 텔레비전에 출연하는 이외에도 여러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국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고정 해설자로 출연하고 있으며,《뉴욕 타임스》,《월 스트리트 저널》,《USA 투데이》,《타임》,《코스모폴리탄》,《플레이보이》,《위민스 헬스》,《퍼스트 포 위민》같은 미국 전역에서 발간되는 유수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레이맨은 또한《왜 그녀는 다리를 꼬았을까》의 저자이며, 비언어 의사소통과 개인적인 성장을 다룬 주간 뉴스레터를 발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말로 숨기는 것을 몸이 말한다
몸짓에 숨은 비밀 신호를 조절하라!


신체 언어를 통해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읽고, 자신의 행동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유용한 실용 지침서. 내 마음을 들키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읽어내는 신체 언어 해독의 기술을 알려준다. 신체 언어 전문가인 토니야 레이맨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또는 무의식적으로 몸짓이나 표정, 자세를 얼마나 다양하게 드러내고 있는지 밝히고, 이러한 비언어적 단서에 숨은 속마음을 읽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특정한 몸짓이나 얼굴 신호, 자세, 몸의 움직임 등에 숨어 있는 의미를 알게 되면, 진심과 거짓, 가식적인 미소와 참된 미소, 진실한 사랑과 단순한 작업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신체 언어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면접이나 맞선에서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고, 비즈니스나 협상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주도하는 등 삶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직감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의사소통이 완벽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7%밖에 안 되는 말에 의존하지 말고 93%에 해당하는 신체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타인의 신체 언어를 읽는 방법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신체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해주어, 어떤 상황에서든 신체 언어를 이용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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