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짱뚱이네 육남매
글쓴이
오진희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9년 3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진희

1965년에 전주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첫 교사 발령지인 지리산 자락에서 세 살부터 일곱 살까지 살았다. 짧지만 강렬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삶의 전체를 지배할 만큼 커서, 그 추억을 되새기며 「짱뚱이 시리즈」를 펴냈다. 아직도 공부보다는 자연에서 신나고 재밌게 노는 것이 훨씬 더 재밌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른 짱뚱이이다. 그래서 어린 친구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보다는 마음을 읽어 주고 풀어 주는 이야기를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 연필을 잡을 수 없을 때까지 들려주고 싶은 게 꿈이다. 지은 책으로는 『짱뚱이 시리즈(전6권)』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전3권)』 『짱뚱아 까치밥은 남겨 둬』 『짱뚱이네 집 똥황토』 『짱뚱이의 상추쌈 명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짱뚱이 시리즈』 오진희가 쓴 가족 에세이
만져질듯 다가오는 어릴 적 기억, 그리고 늘 내 편에 서 있었던 가족
추억을 넘어 위안으로 다가오다!


어려운 시대에 진정한 위로는 위대한 사람들의 성공기가 아니라 우리 부모 세대처럼 평범한 분들의 주저앉을 수 없어서 견디어왔던 삶의 이야기에 있다고 이야기 하는 책. 저자는 돈을 많이 벌지도, 최고의 교육법을 실행하지도 않았지만 최고가 아닌 최선의 삶을 살았던 우리시대 부모의 모습을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사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우리 가족은 가난했고 부모님은 참 평범한 분들이다. 그런데 식구는 많고 장애아에 쌍둥이까지 구성도 다양한데다 사건 사고도 참 많았다. 우리 엄마 아빠처럼 평범한 분들이 그 많은 고통을 어떻게 견뎌왔을까? 그것이 참 불가사의다.”라고 의문을 던지는 저자는 소소한 일상의 기억들과 가족으로부터 아낌없이 사랑받았다는 것, 바로 그 힘으로 살아갈 힘을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